안녕하세요!!!! 오늘은 대한민국 펜싱 대표팀의 자랑스러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펜싱몬스터'라는 별명을 가진 오상욱 선수(대전시청)가 2024 파리올림픽에서 무려 두 개의 금메달을 획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써내려가고 있습니다. 오상욱 선수, 한국 펜싱의 새 역사를 쓰다 오상욱 선수는 각자의 시대에 '최고의 검객'으로 불렸던 선배들조차 이루지 못한 '올림픽 2관왕'의 주인공이 되었습니다. 31일(현지시간), 그는 구본길 선수(국민체육진흥공단), 박상원 선수(대전시청), 도경동 선수(국군체육부대)와 함께 프랑스 파리 그랑팔레에서 열린 파리올림픽 단체전 결승에서 헝가리를 45-41로 제압하며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개인전과 단체전 모두 석권 그뿐만 아니라, 오상욱 선수는 지난 28일 남자 사브르 개..